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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퇴직시 취업규칙에 별도 규정 없이 연차휴가를 입사일자로 정산·차감 가능한지? 2026.08.2210
- 2026년 8. 20(목).시행되는 ‘단기 육아휴직제도’ 주요 내용 및 9가지 Q&A와 유의사항2026.08.17723
- 출근 당일에 연차사용 통보한 경우 무단 결근에 해당되는지? 2026.08.081041
- 수습 근로자의 수습기간 연장과 본 채용 거부 시 취해야 할 조치사항2026.08.01559
- 하계휴가를 연차휴가로 대체 가능한지와 요건2026.07.25598
- 2026.06.25.선고, 대법원 판례를 통해 살펴보는 “사내 전산망으로 받은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동의” 과연 유효할까?2026.07.18999
- 18년만에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제헌절(7.17.금) 근로 시 임금계산과 휴일대체 방법2026.07.111442
- 인사평가가 근로기준법 제23조의 ‘그 밖의 징벌’에 해당하지 않아 노동위원회의 구제명령 대상이 아니어서 구제실익이 없다2026.08.2215
- 시용근로계약에 해당하고, 시용기간 평가를 근거로 한 본채용 거부는 합리적 사유가 존재하고 절차상 하자도 없어 정당하다.2026.08.2216
- 기관 통합으로 고용 승계된 근로자들에게 임금피크제를 적용은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에 해당하고, 해당 근로자 집단의 집단적 동의가 있어야 효력있다2026.08.2216
- 임금피크제 도입을 위한 취업규칙 개정은 취업규칙의 불이익 변경에 해당하고 근로자 과반수의 적법한 동의가 없으면 무효2026.08.2214
- 기간 만료와 확정된 부당노동행위 구제명령 위반죄2026.08.1559
- 근로자가 구체적인 조건부 사직의 의사표시를 하였고, 사용자는 그러한 조건을 받아들일 수 없음을 밝히며 사직의 의사표시를 수용하였다고 보여 해고2026.08.1570
- P의 사내협력업체에 고용되어 M제철소와 N제철소에서 근무한 근로자들의 근로자파견관계 성립하는지?2026.08.1552
- 특별연장근로에 따른 건강검진이 「산업안전보건법」상 건강검진을 대제할 수 있는지?2026.08.2212
- 사용자가 「근로기준법」 제55조제2항 단서에 따라 공휴일등을 특정한 근로일로 대체하기 위하여 근로자대표와 서면으로 합의(이하 “서면합의”라 함)2026.08.1584
- 특정 업무 담당자에 대하여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도입할 수 있는지2026.08.08132
- 선택적 근로시간제 도입 시 의무적 근로시간대 설정 기준2026.08.01164
- 탄력적 근로시간제하에서 단시간근로자는 아니나, 소정근로시간이 주 40시간 미만인 근로자의 주휴시간 산정 방법2026.07.25204
- 탄력적 근로시간제하에서 근로시간 운영에 있어 휴일근로를 포함할 수 있는지?2026.07.18213
- 근로자 1명에 대하여 임금명세서를 12개월 동안 교부하지 않는 경우 과태료 산정 기준2026.07.112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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